서버 구축 난이도는 둘째치고, 관리가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서버에 물리적으로 접근해야 할 때가 한두 번씩은 있을텐데, 하필이면 1학년이 강제 기숙사 입사다 보니 서버에 접근하기가 힘들어지거든요. 무엇보다 SSH 터널 뚫는 법을 모르기 때문에…

결론: 물리적 서버 구축은 서버 관리를 여유롭게 할 수 있을 때쯤 해야겠습니다.


제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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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 있는 작심삼일 블로그 주인장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Comments

Dobob · January 17, 2021 at 22:36

SSH터널은 VPN을 이용하면 될것같고… 거기에 멋지게 오라클 클라우드를 쓰면 될것 같고… 리얼 서버를 쓰면 기분은 좋을것이고…!

    제르엘

    제르엘 · January 17, 2021 at 22:56

    리얼 서버를 쓰려다가 또 라이트세일을 쓰려다가 결국 오라클 클라우드로 갈아탔습니다 ㅋㅋㅋ

    리얼 서버는 나중에 서버 공부 더 해서 VPN 같은 걸로 SSH 터널 뚫을 수 있을 때쯤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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