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은 제르엘의 발그림으로 그려졌습니다.
이 게시물은 이 블로그 주인장의 진짜 발로 그린 것 같은 발그림으로 그려진 게시물입니다. 발그림을 원하지 않으신다면, 대문으로 나가 주세요.

PDF가 잘려서 저장되어 버리는 바람에 중간에 빈 공간이 있습니다만, 못 본 척 해주세요.

한 2018년 쯤 그린, 트위터에 넘쳐나는 성별혐오를 지적하는 만평이라는 말이 아까운 그림덩어리입니다. 안타깝지만 3년이 지나도 트위터 내 성별혐오는 심해지면 심해졌지 사그라들지는 않았습니다.

+) 후일담이라고 붙어 있던 컷은 본문이랑 안 어울리는 헛소리여서 잘라냈습니다.

+2) “수많은 혐오성 글이 넘쳐나는데” 옆에 그려진 안경 낀 뚱뚱한 사람의 정체는 여러분들 해석하는 데 따라 달렸습니다.

Categories: Xer논평

제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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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 있는 작심삼일 블로그 주인장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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