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딸 시작했습니다.

사실 시작한 지 꽤 되기는 했지만요. 우마무스메 육성하는 것도 나름 재밌고, 경주 보는 것도 재밌고, 골드쉽 기행 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영상미 좋고 완성도도 꽤 높습니다. 글자가 가끔씩 깨지고 이상하게 VPN을 켜도 와이파이로 접속하면 빠꾸를 먹이긴 합니다만… 뭐 그래도 글자야 문맥으로 읽어내면 되고 와이파이가 안 되면 5G 데이터 통신 쓰면 되니까 상관 없긴 합니다.

+)

얘 원본이 하루우라라라는 경주만데, 얘가 100번 넘게 출주하면서 단 한 번도 1등을 못 한 비운의 경주마입니다. 이렇게 게임에서라도 1등을 시켜주니까 이거 기분이 좀 묘하네요…

Don’t Copy That Flo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