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테마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었습니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그냥 시간 났을 때 해치워버렸습니다. 테마 버전도 업그레이드했고, 웹폰트도 서버에 탑재했습니다. 페이지스피드 모바일 81점 데스크톱 99점 찍은 건 덤이고요. 이제 큰 산은 하나 넘겼네요. 근데 업데이트 때마다 캐시 남긴 뒤 테마 초기화하고 설정 적용한 뒤 다시 원래대로 재설정하는 짓을 해야 하는 건 아니겠ㅈ… +) 페이지스피드 인증샷입니다.  

언젠가 대규모 테마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오랜만입니다. Project Experience Designer입니다. Hestia 테마의 3.0.0 버전이 출시되어 업데이트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테마 업그레이드에서는 서버 자체에 웹폰트를 탑재하여 사이트 로드 속도를 개선하고, 현재 사용 중인 Noto Sans CJK KR 외 다른 폰트의 사용도 검토하고 있습니다(3년이면 충분히 오래 썼잖아요.). 작업은 올해 안에 시작할 예정이나, 정확한 시작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더보기…

피곤하다…

테마 업데이트하다가 테마 설정이 싹 다 꼬여서 지금 테마 리셋하고 설정 다시 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이럴 때 보면 정말 Hestia 테마가 원망스러워요… 그나마 다행인 건 제 핸드폰에 리셋 전 캐시가 남아 있다는 거죠…

Don’t Copy That Floppy!